뒤에서 해주는 손딸이 진리, 레전드 배우들의 백핸드 펠라 모음집
프리미엄2016.07.03
★4.3(4)

분위기 제대로 잡힌 공간에서 작정하고 즐기는 풀코스 서비스. 장난감이랑 남자 배우의 미친 테크닉이 만나서 쉴 틈 없이 보내버린다. 끝까지 가보고 싶다면 무조건 봐야지.
나는 나오를 좋아함. 데뷔 7번째 작품, 감독은 또 케이시 타케다. 약 60분으로 단축된 이번 작품, 옅은 모자이크의 KUKI PF2로 볼 수 있음. 갈 수 있을까, 없을까. (1) 커닐링구스. 핑거링. 안 감. (2) '역소프'에서 보이로 일했던 슌과 로션 사용해서…. 마지막은 얼굴에 사정. 방금 관계를 맺은 여자에게 말을 거는 거, 에로틱하네. (3) 숲에서 둘이서만(?). 근데 너무 밝아서…. 셀프 촬영, 5963, 모리바야시 군. 하면서 찍는 거 힘들지.
카메라를 응시하며 느끼는 모습을 보여주면, 그야말로 스트라이크 아웃!! 이번에도 큰 가슴 끝에 솟아오른 작은 유두가 꼿꼿이 서서 자극적입니다. 마지막 셀프 카메라 씬만 긴 교미 장면이 나오는데, 카메라 앵글의 한계가 느껴집니다. 역시 이 배우는 차분한 카메라 워크로 교미 장면을 보고 싶은 타입입니다.
기술만으로 배우를 보내보겠다는 연출가의 심보가 글러 먹었다. 제대로 보내지도 못할뿐더러 분위기도 전혀 안 산다. 여러모로 불완전 연소인 작품.
몸매는 나무랄 데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