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니시 나나, 8시간 풀코스 레전드 모음집! F컵 거유 누님의 변천사
KUKI2022.04.26
♥246

눈 가려진 채 창고로 끌려간 나나, 그곳엔 굶주린 짐승 같은 남자들이 기다리고 있다! 4P부터 오일 마사지, 가학적인 플레이까지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쾌락의 굴레. 지금 당장 대여 가능한 ‘즉석 섹파’ 코니시 나나의 처절한 굴복기.
코니시 나나는 최고다. 통통하고 귀여움. 근데 기획 의도를 도통 모르겠다. 나름 하이라이트라고 만든 부분들도 다 어설프고 이도 저도 아니다. AV로서의 본분을 다할 듯하면서 못 하고 있음. 쿠키(九鬼)라는 제작사의 세계관을 내가 이해 못 하는 건지도... 이런 내용으로 나올 바엔 그냥 평범하게 베드신이나 보여주는 게 낫겠다. 빨리 다른 제작사에서 찍은 작품이나 보고 싶음.
생일날 웬일인지 창고로 끌려가서 아주 당하기만 한다. 식사라고 나온 건 바나나와 우유, 소시지. 당연히 먹으라는 게 아니라 그냥 괴롭히기 위한 도구일 뿐. 다정해 보이는 남자에게 야한 끈 팬티를 선물 받고 바로 섹스. 갑자기 펠라치오를 강요당해 눈물 글썽이는 글래머. 그런 식으로 변태들에게 아주 철저하게 유린당한다. 제목 그대로 마음대로 넣었다 뺐다 할 수 있는 구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