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짐승의 영혼이 몸을 잠식하자, 그녀는 더 이상 인간이 아니게 됐다. 쾌락을 넘어선 살인 본능, 굶주린 짐승처럼 산 사람의 살점을 뜯어먹으며 펼치는 처절한 복수극. 이제 그녀의 눈에는 오직 피 냄새와 생살의 감촉만이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