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치기현 유니시가와 온천, 과거 야차를 사냥했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이곳에서 끔찍한 인질극이 벌어진다! 윤회와 환생, 그리고 현대에 부활한 사람을 잡아먹는 피의 저주. 평화롭던 온천 마을이 순식간에 피비린내 나는 생지옥으로 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