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아이돌의 반란, 나리타 리사 F컵 폭격기 등장
글래머러스 캔디2011.02.28
★5.0(2)

떠오르는 대세 아이돌 나리타 리사가 화보 촬영을 위해 비수기의 으스스한 리조트 호텔을 찾았다. 정적만이 감도는 호텔,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던 건 기분 나쁜 표정으로 일관하는 관리인 오하타였다. 고립된 공간에서 펼쳐지는 그녀의 숨 막히는 사투가 시작된다.
리뷰가 전혀 없는 점과 패키지 뒷면의 레이아웃을 보고 낚시용 작품이라는 건 거의 짐작했지만, 실제로 보니 역시나였다. 나리타 리사는 완전히 미끼일 뿐. 에로 장면은 기대조차 할 수 없다. 유통기한 지난 B급 여배우들만 베드신을 담당하고, 나리타는 가슴조차 보여주지 않는다. 최악이라는 말조차 아까운 쓰레기 같은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