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다들 한 번씩 쳐다보는 존예 여신, 하지만 그녀에겐 아무도 모르는 은밀한 성감대가 있다. 변태 의사에게 붙잡혀 분만대 위에서 꽁꽁 묶인 채, 촛농과 붓, 빳빳한 털까지 동원된 집요하고 미친듯한 애무에 몸을 부르르 떨며 결국 가버리고 마는 그녀의 적나라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