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놈이 만든 거대 물건? 진위 확인하러 갔다가 선생님의 '실물' 보고 굴복한 맘충
레드2013.11.22
★3.6(5)

배우 정보 준비중
아들이 찰흙으로 만든 흉측하고 거대한 고추 모형을 보고 경악한 엄마. '애한테 이런 걸 가르치냐'며 따지러 유치원에 쳐들어갔는데, '거짓말은 안 가르칩니다'라며 선생님이 바지 속에서 꺼낸 진짜 물건의 위압감에 그만 정신을 잃고 마는데...










유치원생이 찰흙으로 만든 거대한 거시기. 그럴 리가 없다고 항의하러 갔다가... '아이들에게 거짓말은 가르치지 않아요!' 유치원 학부모에게 진짜 큰 걸 보여주고 해버리는 2편. '난 거짓말쟁이가 아니야! 선생님 건 진짜 크단 말이야!!' 이런 상황이 실제로 있다면 유치원 선생님 한번 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