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사고 친 부하직원, 과장님 앞에서 팬티 보여주며 용서 구하기?!
레드2016.02.20
★2.0(1)

배우 정보 준비중
“너 대체 몇 년 차야? 이런 실수를 해?” 회사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르고 해고 위기에 몰린 여직원들. 살려달라며 과장 앞에서 치마를 걷어 올리고 속옷을 보여주며 애원하기 시작하는데… 과연 과장은 이 유혹을 뿌리칠 수 있을까?










이 시리즈는 4편까지 나왔고, 신입사원 시리즈는 2편까지 나왔는데 속편은 안 나오나요? 둘 다 패턴이 너무 똑같아서, 과장이라는 설정은 버리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획을 해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