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내 방화문에 낀 유부녀, 지나가던 남자들에게 집단으로 뒤치기 당함 2
레드2015.11.21
★3.5(2)

배우 정보 준비중
방화문에 몸이 꽉 끼어 꼼짝달싹 못 하는 유부녀들. 살려달라는 비명에 달려온 남자들은 당황한 그녀들의 엉덩이를 보자마자 눈이 뒤집히는데... 팬티를 내리고 그대로 뒤에서 박아버린다! 저항도 못 하고 꼼짝없이 당하며 안쪽까지 듬뿍 채워지는 절망적인 상황.










위 잡지 코멘트처럼 가볍게 훑어보기에 좋네요. 재미있는 작품이었지만, 기왕이면 화면을 좌우로 나눠서 얼굴과 하반신을 동시에 보여줬으면 최고였을 텐데. 앞쪽으로 돌아와서 남자를 빨게 하는 장면은 굳이 필요 없었을 것 같아요.
얼굴 쪽 앵글이 조금 더 길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 완전히 기획 위주의 작품이라, 이런 기획이 취향에 맞는다면 딱히 불만 없이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