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거보다 크네? 18cm 대물 맛본 유부녀들의 솔직 고백
레드2018.02.18
★3.0(3)

배우 정보 준비중
아파트 단지 유부녀들을 대상으로 남편과의 잠자리 만족도를 파헤쳐봤다! 남편 물건에 불만 가득한 아내들 앞에 18cm 대물을 들이밀었더니 반응이? '남편이랑은 차원이 다르네...' 참지 못하고 바로 실전 돌입해버린 화끈한 유부녀들의 리얼 썰.










*여배우보다 배우의 목소리가 크
설정은 욕구불만인 유부녀인데 전혀 욕구불만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남배우의 위에서 내려다보는 말투도 짜증 나고, 자기 게 크지 않냐며 자랑하는 것도 거슬립니다. 그냥 남배우가 일방적으로 넣고 자기 혼자 가버리고 끝입니다. 여배우는 그냥 ‘앙앙’거릴 뿐이고요. 하나도 재미없습니다. 3번째 여배우 나올 때 보다가 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