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동 가루 뒤집어쓰고 체력장? 메탈릭 거유들의 격렬한 난교 파티 2
로켓2021.09.04
★4.9(7)

어느 날, 코마리는 남자친구에게 지적된 것을 계기로 '핥고 싶다'는 스스로의 욕구를 깨닫는다. 지금까지 무의식이었을 것이지만, 한 번 눈치채면 멈추지 않게 되어 버려… 만남계에서 만난지 얼마 안된 남자의 손가락, 젖꼭지, 자지, 금옥과 신체중을 핥아 돌려 정액을 짜내지만, 만족커녕 강해질 뿐인 핥고 싶은 욕구. 어쩔 수 없기 때문에 친구를 부르고, 2명의 남자를 상대로 잠들었던 욕망을 해방하고 생각하는 대로 발산해 간다…




















예뻐 보일 때와 그렇지 않을 때의 차이가 극명했던 모토노아 '코마리' 양. 펠라치오 방식과 에로틱한 매력을 보여주는 능력은 여전히 A급이다. 하지만 이번 작품은 핥는 행위에 특화된 작품이다. 항상 혀를 내밀고 핥는 행위 자체는 훌륭하지만, 복귀까지 해서 의심스러운(?) 연출을 보여준 점은 역시 아쉬움이 남는다. 지금까지 이라마치오나 하드한 행위를 많이 보여줬던 만큼 더더욱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