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 청순한 얼굴로 상위 체위 폭주! 어린 외모와 반전 음란함의 끝판왕 BEST 300분
케이엠 프로듀스2026.07.23
♥122

압도적인 100cm 골반 빵댕이를 가졌지만 가슴은 빈약한 모순적인 몸매의 여대생 하루나. 하체에만 영양분이 몰빵된 체질 탓에 몸이 쉽게 쑤셔 출장 마사지를 불렀더니, 온 게 하필이면 성감 전문 마사지사였다고? 탱글탱글한 엉덩이와 허벅지를 사정없이 주물럭거리고 민감한 급소까지 공략당하자 하루나의 입에선 앙앙거리는 교성이 터져 나온다. 결국 참지 못하고 마사지사에게 그대로 박히며 쾌락의 늪에 빠져 제대로 암캐 타락해버리는 스토리.




















훌륭한 거대한 엉덩이와 거기서 이어지는 통통한 허벅지는 통통한 체형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참을 수 없다. 그와 반비례하는 빈약한 가슴이 하반신의 색기를 이 정도로 증폭시킬 줄은 예상 밖이었다. 다만, 최고의 소재를 제대로 살리지 못한 작품이라는 느낌이 든다. 개인적으로는 뒤에서 빈약한 가슴과 젖꼭지를 괴롭히면서, 통통한 허벅지로 허벅지 사정(모모코키)을 하는 장면을 보고 싶었다. 얼굴도 메이크업만 바꾸면 미인이 될 상이다. 가능성이 느껴지는 여배우라, 본인의 매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좋은 작품에 출연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조금 양키 같지만 귀여운 얼굴하고 있다. 빈유의 무찌무찌가 이렇게 에로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어. 본능적으로 씨를 붙이고 싶어지는 안산형의 묵직한 하반신에 여자를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