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단 구역 메이드 카페의 실체: 손님 앞에서 대놓고 즐기는 셀프 위로회
사르트르 영상출판2009.06.28
♥39

배우 정보 준비중
오타쿠들의 성지 아키하바라 근처 킨시쵸, 이곳 메이드 카페가 살아남기 위해 제대로 선을 넘었다. 이번에 새로 도입한 건 바로 '1:1 개인 촬영회'. 점장과 짬짜미해서 매장 곳곳에 카메라 4대를 몰래 숨겨놨다. 메이드들의 낯뜨거운 사생활부터, 카메라 앞에서만 보여주는 위험천만한 서비스까지 모조리 담아낸 역대급 밀착 영상.
메이드 카페가 아니잖아…. 어중간한 메이드풍 의상을 입은 언니들이 갑자기 어디선가 손님과 함께 있는데, 심지어 침대 위야. 그리고 그냥 엉겨 붙기만 함. 끝. 어디를 봐도 메이드 카페 같은 분위기는 전혀 느껴지지 않는데…. 나오는 언니들 면면도 미묘해서, 완전히 별로인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딱히 흥분되는 것도 아니고. 그런 어정쩡한 점이 킨시초(錦糸町)의 현실을 재현한 건가! 뭐, 즐길 만한 퀄리티는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