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들의 은밀한 알바, 거실에서 펼쳐지는 풀발기 림프 마사지 Vol.17
사르트르 영상출판2014.03.30
★4.0(1)

배우 정보 준비중
입소문 제대로 터진 유부녀들의 은밀한 마사지 샵! 이제는 입소문 타고 30명 넘는 유부녀들이 가세해서 2호점까지 차렸다고 함. 남편 출근한 사이에 쏠쏠하게 용돈 벌려고 시작했는데, 눈앞에서 벌떡벌떡 서는 젊은 놈들 '그것'을 보고 나니 본능이 제대로 깨어나 버렸다... '와 진짜 크다...', '한 번 만져봐도 돼?' 위험하고 끈적한 그녀들의 아슬아슬한 알바 현장을 몰래 싹 다 담아옴!
*집에 손님을 넣어 섹시 마사지 영업을 하는 4명의 주부. 마사지 중에 발기시킨 남근에 구강섹스로 분장시키고, 쿤니를 시켜 질을 적시고 남근을 삽입하여 정액을 짜낸다. 첫번째는, 어딘가에서도 보인 어린 시절부터 색이었던 것에 틀림없는 숙녀. 나머지 3명은 젊다.
마사지사가 치녀였다는 설정. 마사지에서 펠라치오로 넘어갈 때의 대화나 분위기가 야해서 좋다. 다만 4명 모두 '펠라치오→안면 기승위→기승위'라는 흐름이라, 바리에이션이 적은 점은 조금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