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온천 여관의 음란한 여종업원들, 밤마다 손님을 덮치는 역강간 실전 영상 VOL.7 - 사연 있는 돌싱 누님들의 미친 성욕
사르트르 영상출판2014.04.27
★2.0(1)

배우 정보 준비중
단풍 명소로 유명한 한적한 온천 마을, 혼자 여행 온 남자들만 노리는 위험한 여관이 있다는 소문이 돌았다. 밤만 되면 여관 종업원들이 방으로 들이닥쳐 손님을 덮친다는 그곳! 제작진이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그 실체를 낱낱이 파헤쳤다. 심지어 여주인까지 합세해 벌이는 뜨거운 밤의 현장, 온천 여행의 탈을 쓴 광란의 난교 파티를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4명 다 나쁘지는 않지만, 2~4번째 여배우들의 가슴이 작은 게 저한테는 마이너스 요소네요. 역간(여자가 남자를 덮치는 것)은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3P가 있어도 좋지 않았을까요?
네 명의 배우 모두 요염한 여성들이라 캐스팅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나카이(여관 종업원)' 느낌도 잘 살렸고 연기도 문제없었고요. 그것만 따지면 '매우 좋음'으로 평가했겠지만, 신경 쓰이는 점이 몇 가지 있네요. 우선 첫 번째 배우가 '기모노 깃을 반대로 입었다'는 점입니다. 이 깃 방향은 '수의'를 입힐 때와 같은 방향입니다. 즉, 양복으로 치면 남성용 와이셔츠 깃 방향이 화복에서는 남녀 공통이 되거든요. 이런 건 일본인이라면 '상식'입니다. 즉, 현장에 있던 제작자와 출연자 전원이 '상식 없는 일본인'이라는 소리죠. 또 하나는 '나카이'를 소재로 삼았다면, 저녁 식사 접객 장면도 짧게 넣어서 '리얼리티'를 높였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갑자기 밤 시중 장면부터 시작하면 좀 와닿지 않거든요. 조금만 신경 썼으면 '매우 좋은' 작품이 되었을 텐데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