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빚 대신 몸으로 때우는 엄마, 결국 친아들과 금단의 관계까지...
사르트르 영상출판2014.03.07
★3.5(2)

배우 정보 준비중
'평생 아들 하나만 보고 살아왔는데...' 아들이 저지른 감당 못 할 빚 때문에 사채업자에게 협박당하는 엄마. 카메라 앞에서 아들과의 성관계를 강요받는 비극적인 상황이 펼쳐진다. '이러면 안 되는 거 알지만... 몸이 마음대로...' 아들과 혀를 섞으며 터져 나오는 신음, 그리고 훌쩍 자란 아들의 거대한 성기를 받아들이며 무너져 내리는 엄마의 금단 관계를 적나라하게 담았다.










강간당하는 것처럼 보이긴 하는데 진짜 강간은 아니라서 좀 미묘하다. 이럴 거면 그냥 평범한 합의 하의 근친상간이랑 별 차이가 없는 듯. 두 번째 배우는 니오 키리코인가?
총 170분, 1화당 85분인데 그중 전개가 35분, 실질적인 섹스 장면은 50분이다. 전개가 너무 길다. 여배우들은 둘 다 숙녀치고는 귀엽다. 알몸으로 뒤돌았을 때 엉덩이에 모자이크가...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 모자이크도 요즘 AV치고는 너무 크다. 노콘 질내사정으로 끝나는데, 목욕하고 소변 보는 장면 정도는 넣어줬으면 한다. 그 후에 옷 입고 아들이랑 키스하며 끝나는 것도 괜찮았을 듯. 작품 자체는 평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