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여행에서 터진 직장 선후배의 위험한 백합 일탈
사르트르 영상출판2013.09.29
★2.0(2)

배우 정보 준비중
“선배님… 안 된다면서 벌써 이렇게 젖어 계시네요?” 온천 여행지에서 같은 방을 쓰게 된 후배가 마사지를 핑계로 선배를 제대로 유혹한다. 술기운인지 분위기 탓인지, 후배의 손길이 닿을 때마다 선배의 몸은 걷잡을 수 없이 달아오르고… 후배는 능숙한 손놀림으로 선배의 은밀한 곳을 파고들며 첫 쾌락의 늪으로 빠뜨려 버린다. 하룻밤 사이 완전히 타락해버린 선배의 리얼한 반응을 확인해봐.










일단 큰 감점 요인은 유카타 안에 브래지어와 팬티를 입고 있다는 점이다. 유카타 안에 속옷을 입으면 흥이 다 깨진다. 유카타 안에는 아무것도 입지 않았으면 좋겠다. 게다가 화질도 별로고, 배우들이 꺄꺄거리며 떠들기만 해서 유카타 특유의 일본적인 정취가 전혀 없다. 작품 내내 유카타의 섹시함과 고혹미가 다 죽어버렸다. 실망스러운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