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수님과 단둘이 욕실에서… 참을 수 없는 배덕감
사르트르 영상출판2011.12.11
♥105

배우 정보 준비중
예전부터 짝사랑하던 형수님. 어느 날 밤, 외로움을 달래려고 혼자 은밀한 짓을 하는 형수님을 훔쳐보다가 결국 이성의 끈이 끊어지고 말았다. '형수님, 제가 대신 기분 좋게 해드릴게요.' '안 돼… 우린 비록 피는 안 섞였어도 엄연히 가족이잖아…' 하지만 남편이 집을 비운 사이, 짐승처럼 달려드는 나를 형수님도 더는 거부하지 못한다. 형의 여자라는 사실도 잊은 채, 참아왔던 욕망을 터뜨리며 서로의 몸을 탐닉하는 금단의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