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컷 조련 마스터즈 2: 집단 조교 총집편
h.m.p2016.10.02
★4.0(1)

부하직원이 사고 치자, 수습하려고 거래처 앞에서 무릎 꿇고 도게자하는 여사장. 고고하던 여사장이 굴욕적인 상황에서 몸까지 뺏기며 서서히 쾌락에 눈뜨는 모습이 포인트. 정신적으로 몰리면서도 결국 암컷으로 타락해가는 과정이 미친 듯이 꼴림.




















하네다 리코랑 마지막에 나온 배우는 완전 가짜(유사)였네요... 하타짱을 비롯한 다른 배우들은 여러 체위로 박고 박히는 씬을 제대로 보여주는데 말이죠.
내용이 너무 형편없어서 한 번 보고 바로 팔았습니다. 배우는 좋은데 감독이나 제작사에 따라 이렇게까지 재미없는 작품이 나올 수 있다니. 4시간짜리 작품 중에 괜찮은 게 별로 없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