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영역의 정점, 루즈삭스 신고 꼬리치는 미소녀 30인 총집결! 8시간 풀코스
바주카2022.04.09
★4.0(3)

배우 정보 준비중
요즘 대세인 교복 갸루에게 루즈삭스랑 실내화 조합으로 풀착장 시켰더니 비주얼 미쳤다. 하얀 다리에 루즈삭스 조합은 그야말로 황금비율 그 자체. 칭찬 좀 해주니까 바로 밑이 흠뻑 젖어서는 엉덩이랑 허벅지 흔들면서 자지러지는데,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그대로 박아버림. 좁고 뜨거운 곳에서 피스톤질하다가 마지막엔 안에다가 시원하게 쏟아부었음.




















*그리고 느슨한 양말을 니삭스처럼 신는 것은 그만두길 바란다. 또한 프로덕션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루즈 양말을 신고 유니폼을 입은 여배우를 모든 각도에서 바라보고 싶을 뿐이니까. 있어도 손이 들고 다리로 괜찮습니다. 세번째 정도 지금은 귀엽고 루즈가 어울리고 있었을까 생각한다. 라스트의 굵은 아이, 어째서 밖인데 윗신기일까라고도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