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한 외모와 달리 원래부터 숱이 적어 아예 싹 밀어버렸다는 아미. 한 달에 한 번 관리면 충분한 무결점 매끈함에 눈을 뗄 수가 없네. 평소엔 청순 그 자체지만, 뚫어지게 쳐다보기만 해도 금세 느껴버리는 반전 매력까지 완벽함. 수치심에 서서히 무너져가는 모습이 진짜 예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