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에 남자 멸종! 여자들만 남은 세상에서 벌어지는 광란의 레즈비언 파티
비비안2015.09.05
★3.7(7)

배우 정보 준비중
남자만 골라 죽이는 전염병이 창궐한 세상, 지구상엔 오직 여자뿐! 남녀공학이었던 비비안 학원도 이제는 교사부터 학생까지 전부 여자들만 남은 완벽한 여초 세상이 됐다. 겉으로는 혼란스럽고 문제도 많지만, 혈기 왕성한 여고생들이 서로의 몸을 탐닉하며 레즈비언 천국을 만들어가는 뜨거운 캠퍼스 라이프! 과연 이 미친 세상에서 그녀들은 어떻게 서로를 위로하고 즐길까? 총 8개 챕터로 즐기는 진한 백합의 세계로 초대함.










*평소에 사이 좋게 레즈를 하면 좋은데 괴롭힘 설정이라든지 필요없다, 그 아이는 그 아이를 좋아하고라든지 다른 사람을 좋아해 의중의 사람을 취하는데 레즈하는 설정으로 좋았다고 생각한다
여자들만 나오니까 서로 사랑하고 갈구한다...는 내용인데, 제목이랑은 좀 거리가 있는 것 같음. 그냥 학원 내의 음습한 괴롭힘이 주된 내용이라 몰입하기가 힘들었음. 전작처럼 남자가 없기에 레즈비언의 쾌락을 즐긴다... 당연히 거기서 에로함이 나와야 하는데, 이번 작품은 그런 게 전혀 느껴지지 않았음.
작품 완성도 면에서는 상당히 낮다고 생각합니다. 레즈비언 연기도 어색하고, 전반적인 연기력도 부족해요. 선생님이 나오는 장면들은 전부 불필요했습니다. 주연급인 스즈카와 씨와 아야모리 씨의 상대역으로 제대로 된 배우를 썼더라면 작품이 훨씬 탄탄해졌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