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여배우들의 사생활이 담긴 러브러브 몰래 촬영 데이트 영상 모음 - 22시간 33분 8장 세트
셀럽 노 토모2026.01.23
♥277

데뷔 4년 차, 레즈물은 절대 안 찍겠다며 철벽치던 오카자키 에밀리. 그녀의 봉인을 해제하기 위해 '레즈계의 여제' 하타노 유이가 직접 나섰다! 단순히 '치녀 컨셉 촬영'인 줄 알고 스튜디오에 들어온 에밀리에게 하타노가 끈질기고 은밀한 유혹을 퍼붓기 시작하는데... 과연 에밀리는 친한 언니 하타노의 끈질긴 대시에 결국 레즈의 세계로 발을 들이게 될까?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돌아온 레즈 해금 프로젝트 제2탄!










감독은 어차피 마사키 나오겠지. 진짜 이 인간은 재미없는 레즈물만 찍어댄다. 쉽게 말해 배우가 몸을 쓰지 않는 레즈물. 키스하고 보지 빨고 손가락 넣으면 끝이지? 하는 식의 레즈물이다. 몸의 근육을 쓰지 않으니 땀도 안 나고 머리 모양도 흐트러지지 않는다. 배우는 체력적으로 편하고, 스태프는 메이크업 신경 쓸 일 없으니 만드는 쪽은 편하겠지만, 돈 내는 입장에서는 그냥 날로 먹는 거다. 이 작품도 종반부까지는 그런 쉬운 접촉뿐이다. 종반의 조개 맞대기(가이아와세)에서야 겨우 몸의 근육을 좀 썼나 싶은 느낌. 땀에 젖은 여자의 살결이 엉키는 듯한 음란함도 없고, 하는 사람들은 몰라도 보는 입장에서는 아름답지도 않고 흥분도 안 된다. 오카자키 에미리를 울려서 정신적으로 완전히 레즈에 빠뜨릴 정도의 레즈 섹스를 넣어줬으면 했다. 뭐, 지금의 마사키한테 그런 작품을 기대하긴 어렵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