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대생의 탄탄한 엉덩이를 오일 마사지로 4시간 동안 조교해버림
파라다이스 TV2026.05.27
♥6

금수저 물고 태어나서 제멋대로인 레즈비언 아가씨 마리에. 마음에 드는 메이드 있으면 따먹고 버리길 반복하는 악취미가 있음. 이번에 새로 들어온 마이, 꼿꼿하게 버티더니 결국 아가씨한테 제대로 걸림. 밧줄로 꽁꽁 묶어놓고 웃으면서 괴롭히는 아가씨의 끈질긴 조교, 마이는 과연 버틸 수 있을까?










미모가 취향인 '마이' 양과, 버릇이 취향인 '마리에' 양의 합작. '마이' 양은 예뻐지기 전이 압도적으로 좋았네요. 그리고 에로의 화신인 '마리에' 양이 더 괴롭힘당하는 장면이 많았더라면 훨씬 더 에로틱했을 텐데….
초반에 이마이 마이가 결박당한 채 코니시 마리에에게 유두를 괴롭힘당하는 장면이 최고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그녀의 M 성향을 잘 살린 작품이라 추천합니다.
코니시 씨에게 공격당할 때의 이마이 씨 표정이 정말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