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안 대고 입으로만 끝장내는 역대급 페라 모음집
치조 헤븐2017.10.07
★3.0(2)

러시아 혼혈 미녀 미즈키 안젤리아가 참다못해 터져버린 성욕을 제대로 폭발시킨다. 배달 온 남자들을 족족 집으로 불러들여 짐승처럼 잡아먹는 미친년. 노골적인 자위 쇼로 남자들 멘탈을 탈탈 털어버리고, 귓가를 간지럽히는 야릇한 신음 소리에 남자들은 시작부터 풀발기해서 정신을 못 차린다. 밑이 닳도록 박혀도 멈추지 않는 미친 식욕과 자궁이 찌릿할 정도로 남자를 갈구하는 그녀의 리얼한 떡신, 지금 바로 확인해라.










*여배우의 몸의 일부를 너무 겨냥하고 중요한 장면을 전혀 모른다. 오랜만에 아마추어 카메라맨을 만나 사고를 당한 기분
이런 식으로 찍을 거면 젊은 남배우를 써도 의미가 없잖아. 거의 나오지도 않는데. 유우키, 자멘 지로, 그 외 나카노까지, 스킬 좋은 배우들을 이런 데서 낭비할 필요가 있나. 여기도 설정이나 촬영 방식이 영 안정적이질 못하네. 이런 식으로 찍고 싶으면 그냥 완전 주관 시점으로 하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