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평소엔 얌전한 빵집 알바생인데, 알고 보니 H컵 괴물 가슴 소유자였음. 면접 볼 땐 쭈뼛대더니 촬영 들어가니까 정신 못 차리고 앙앙대네. 알바 쉬는 시간에 제복 입은 채로 파이즈리 풀코스, 정액으로 범벅된 가슴 보니까 진짜 미친다. 마지막엔 제복 입고 제대로 박히는데, 화장 다 번질 정도로 가는 모습이 압권임.




















배신당한 기분이다. 시리즈 중 최악의 실패작 아닐까? 면접 장면은 갑자기 가슴 만지고 끝이라니(눈물)! 전편을 통틀어 모처럼의 '콘노 마코'를 귀엽게 담아내지 못한 게 최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