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 특별 방송 레즈비언 베스트. 절정의 쾌락과 체액이 흩뿌려지는 격렬한 성행위.
레즈레!2025.09.19
♥665

LA로 무작정 여행을 떠난 코하쿠 우타. 쇼핑 좀 즐기려다 우연히 만난 현지 흑형들의 유혹에 넘어가 파티장에 입성하는데… 그곳엔 상상도 못 할 흑인들의 갱뱅 파티가 기다리고 있었다. 거대한 흑형들의 물건에 정신 못 차리는 우타의 리얼한 반응을 감상해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시작함. 이미지 비디오 메이킹 영상처럼 본인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찍는 영상. LA에 가서 호텔에서 보내는 영상이나 쇼핑 장면 등 좀 독특한 구성이 특징임. 그런 식으로 전반 1시간이 지나감. 후반부에는 외국인들이 많이 나와서 안에 사정하거나 손으로 해서 가슴에 사정함. 너무 지루해서 건너뛰면서 봐서 확실하진 않지만, 안에 사정하는 건 한 번뿐이었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