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뭐든지 할 테니까… 야메테…
마돈나2026.05.07
♥327

싫은 척하면서도 사실은 누구보다 즐기고 있잖아. 나랑 동거 시작하고 나서부터 이 여자, 거칠게 다뤄지는 걸 즐기는 몸이 돼버렸다. 침이랑 눈물 범벅이 된 채로 필사적으로 목구멍까지 삼키는 꼴이라니. 근데 밑은 이미 애액으로 흥건하게 젖어있더라고. 좋아, 오늘은 내 구멍까지 혀로 싹싹 핥아서 청소 좀 해볼까? '임신해도 좋으니까 안에다 잔뜩 싸줘…' 남들한테는 절대 말 못 할 이 뒤틀린 취향을 나한테만 다 드러내면서, 젖은 눈으로 애원하는 꼴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미칠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