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무서워요… 왜 이런 짓을…?” “다 마리 네가 공부를 잘하게 만들려는 거야.” 세상 물정 모르는 순진한 제자를 꼬드겨 성적인 장난질을 일삼는 악마 같은 선생님. 처음엔 단순한 장난이었지만, 갈수록 수위는 걷잡을 수 없이 높아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