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부터 제복 미소녀 5명과 4시간 동안 쉬지 않고 풀코스
드림 티켓2016.09.28
★3.9(7)

카메라 앞에서 음란한 소리를 내며 무너지는 음대생들의 리얼한 240분. 처음엔 부끄러워하다가도 촬영이 진행될수록 점점 암캐처럼 변해가는 모습이 압권임. 꾸밈없는 적나라한 떡감과 신음 소리로 가득 채운 역대급 다큐멘터리.
오랜만에 보는 이나미 아야와 하츠미 사키 추천! 두 사람 다 다른 작품에서도 색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는 추천 여배우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