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마녀 콜렉션 Vol.18 : 짐승처럼 박히고 쏟아지는 쾌락의 현장
미인마녀 / 에마뉘엘2022.06.18
★5.0(1)

배우 정보 준비중
결혼 15년 차, 섹스리스만 벌써 6년째. "가족끼리 어떻게 보여줘요?"라며 쑥스러워하던 히토미가 카메라 앞에서 무너진다. 댄스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비틀며 교성을 내지르는 모습에 촬영장 분위기는 그야말로 초토화. 한 번 맛본 쾌락에 눈이 돌아간 배우가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들이박아대는 통에, 히토미는 정신없이 절정을 오간다.




















*저명 AV 여배우가 이름을 엎드린 본 시리즈는 기획물로서 재미있을지도 모른다. 몇 개를 본 가운데 후지사와 미오 개명 카타세 히토미의 본작이 가장 에로했다. 미오는 엉덩이에서 허벅지, 겨드랑이, 발바닥의 백라인이 상당히 에로한 여배우이지만, 40세를 지나도 에로틱한 건재이고, 겨드랑이, 발바닥 핥기 등 페티쉬 요소가 강한 본작은 느꼈다. '굉장한 하반신'으로 발바닥을 핥아 이키 낳은 미오에서 뽑아 냈지만, 본작에서도 오나하면서 장시간 발바닥을 핥아 넘어져 노케졸 장면이 있어, 꽤 느꼈다. 미오처럼 미인으로 페티쉬성이 있는 여배우도 있어도 좋다. 발바닥으로 느껴지는 미오를 점점 좋아하게 되었다.
아름다운 가슴과 다리, 파이판(제모)의 성숙한 히토미 씨가 낮 시간대 시티호텔에서 흐트러지는 모습. 이 시리즈의 정석적인 전개다. 다만, 조금 아쉽다. 히토미 씨는 카타세 히토미로 활동했고, 그 전에는 후지사와 미오였으며, 몸매와 애널을 주무기로 삼고 있다. 과격한 작품들도 있는 와중에, 오직 섹스만 다룬 이 작품은 역시나 아쉬움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