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년간 쇼윈도 부부로 살던 노부부, 아들이 보내준 온천 여행에서 다시 눈이 맞았다. 묵혀뒀던 감정 싹 다 털어내고 그동안 참았던 욕구 대폭발! 쭈글쭈글한 몸을 땀으로 적시며 서로의 은밀한 곳을 탐닉하는,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노년의 화끈한 성생활. '숙년교미' 시리즈 제3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