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쿨하고 도도하던 잇시키 아즈사의 본성을 완전히 박살 냅니다. 싫어하는 남배우와 억지로 엮어놓고 시작하는 강제 딥쓰로트부터, 수치심 폭발하는 바니걸 복장 입혀놓고 집단으로 쏟아붓는 난전까지. '제발 그만해달라'며 엉엉 울면서 애원하는 모습에 쾌감 폭발! 눈물 콧물 다 빼는 처절한 타락 다큐멘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