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생활에 지친 아들을 걱정해 찾아온 엄마. 삭막한 도시에서 유일한 안식처가 된 엄마의 육체를 탐하며 금단의 선을 넘고 만다. 아들의 외로움을 달래주는 엄마의 뜨거운 모성애, 그 끝은 결국 격렬한 정사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