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한 처녀들의 적나라한 성교육, 꼬추가 뭐야? 3편
이에나지2009.11.14
★2.5(2)

배우 정보 준비중
'남자 거 한번도 못 봐서 너무 궁금해!' 얼굴은 모자이크 해준다는 거짓말에 낚여 찾아온 순진무구 처녀 6명. 면접부터 빡세게 통과한 그녀들에게 남자의 '그곳' 구조부터 포경 안 된 껍질 까는 법까지 아주 친절하게(?) 가르쳐줬다. 처음 보는 물건에 눈이 휘둥그레져서 얼굴 빨개지고, 부끄러워서 쳐다도 못 보다가 살짝 겁먹은 그 풋풋한 반응들, 진짜 참을 수가 없네!




















뭔가 익숙해 보이는데. 또 처녀라고 되어 있는데 성관계까지 갔음에도 둘 다 출혈이 없네요. 뭔가 이상합니다. 포경이라고 해놓고 처음부터 벗겨져 있는 경우도 있고, 제목이 허위 광고네요.
'포경 자지'라는 제목을 내걸었음에도 불구하고, 출연진 중에는 처음부터 포경 상태인 것으로 보이는 배우도 섞여 있네요. 이런 장르의 기획물이라면 그런 부분은 좀 더 신경 써서 제작해줬으면 좋았을 텐데... 정말 아쉽고 안타깝습니다(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