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터질 듯한 '성적 간호' 서비스, 실존하는 병원의 은밀한 실체 PART 6
이에나지2010.05.08
★3.0(1)

배우 정보 준비중
손 다쳐서 혼자 해결 못 하는 환자한테 간호사가 직접 서비스해준다는 그 병원, 이번엔 작정하고 다시 털러 갔다. 리하비리 열심히 하면 간호사가 주는 화끈한 보상부터, 병원 진상 손님을 역대급 방법으로 참교육하는 현장까지 싹 다 담았음. 과연 그 충격적인 진상 퇴치법의 정체는?




















조명도 지나치게 밝고, 리얼함을 추구하기보다는 그냥 장소만 병원인 느낌이 듭니다. 배우들의 자질은 각각 좋지만, 4번째 배우에게 본방 시간이 너무 많이 할애되어 있고 마지막은 평범한 관계로 끝납니다.
작품 컨셉은 잠입 취재 느낌인데, 억지로 영상미를 꾸미려 하지 않아서 앵글이 평범하고 보기 편합니다. 간호사 4명이 등장하는데, 첫 번째와 세 번째는 구강성교만 있고, 두 번째와 네 번째는 성관계까지 이어집니다. 두 번째와 네 번째 모델은 몸매도 좋고 미인이며, 적극적으로 환자를 리드합니다. 특히 네 번째는 무릎 베개에 귀청소까지, 남심을 자극하는 장면이 있어서 본방 전에 이미 한 발 빼고 싶어질지도 모릅니다. 핵심인 성관계는 카메라 워킹도 좋고 배우들의 연기도 훌륭합니다. 3명까지는 팬티스타킹을 벗어버리는데, 개인적으로는 스타킹을 신은 채로 관계를 가졌으면 더 좋았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