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역전 주사위 게임: 꼴리는 대로 즐기는 OL들의 19금 벌칙 쇼
이에나지2008.12.13
★1.7(3)

배우 정보 준비중
테니스 동아리 합숙소에 MC 모모사키 마나미가 떴다! 상금 500만 원을 걸고 시작된 미친 수위의 인생 게임. 주사위 던져서 나온 칸의 과제를 수행하면 상금이 펑펑! 져도 좋고 이기면 더 좋은, 동아리 멤버들의 리얼한 19금 미션 수행기.




















역시 가장 볼만한 부분은 벌칙 게임으로 싫어하는 여자애와 관계를 맺는 장면입니다. 특히 마음에 드는 건 두 번째 조의 첫 번째 여자애인 유키(가명)입니다. 이 아이는 함몰유두가 정말 예술인데, 남배우가 억지로 빨아올려 발기된 유두는 정말 참을 수가 없더군요. 이 배우의 다른 작품도 보고 싶은데 이름을 모르겠습니다. 혹시 배우 이름이나 출연작을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전작에 나오셨던 배우분보다 개인적으로는 좀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상황 설정 같은 건 충분히 자극적인 부분도 있어서 일단은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