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한 유부녀의 첫 풍속 알바 면접, 참지 못하고 240분 내내 풀코스 중출
이에나지2014.06.14
★3.3(3)

배우 정보 준비중
일도 안 하고 도박에 빠져 빚만 늘려가는 남편 때문에 결국 가정을 지키려 풍속점 면접을 결심한 아내. 남편 대신 돈 벌어오겠다며 독하게 마음먹고 찾아간 곳에서 기다리고 있던 건, 상상도 못한 적나라한 실무 교육이었다. 분명 본방 없는 가게라고 들었는데, 남자의 그곳을 꼼꼼히 씻기는 법부터 로션 마사지, 스마타까지… 순진했던 유부녀의 아찔한 첫 경험이 시작된다.




















이 시리즈 좋아함. 여배우들은 항상 다 귀여움. 3번째 출연자 누구임?
나오는 여자애들 다들 하나같이 귀엽고 괜찮았음. 물론 연출된 거긴 하지만, 아마추어 같은 연기도 작위적인 느낌이 적어서 좋았다.
특히 두 번째 유부녀가 몸매가 좋아서 보는 내내 발기가 안 풀리더군요.
두 번째로 나오는 여배우 이름 좀 알려주세요. '동네 미인 유부녀' 같은 느낌이라서요. 부탁드립니다.
표지 모델을 포함해 출연진들의 외모가 전반적으로 수준급입니다. 특히 2번째와 3번째(표지) 배우는 예쁜 가슴에 로션을 바른 모습이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다만, 연기가 다소 어정쩡한 게 아쉽네요. 싫어하는 연기면 더 격렬하게 거부하거나, 타락하는 연기면 끝까지 가거나 하는 식으로 좀 더 확실한 완급 조절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