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어서 오세요! 하며 방긋 웃던 알바생 앞에 나타난 거구의 흑인 손님. 피팅룸 들어가자마자 옷부터 벗어 던지는데 이거 문화 차이 맞아? 당황한 알바생이 여기 그런 데 아니라고 말려봐도 말이 통해야 말이지. 조금만 만져주면 조용해질까? 근데 다른 손님이라도 오면 어떡해! 발 동동 구르는 귀요미 알바생들의 멘탈 붕괴 현장 대공개.




















첫 번째 출연자가 제 이상형인데 다른 작품이나 배우 이름을 알 수 있을까요? 너무 세련된 슬렌더 갸루보다는, 살짝 촌스러운 느낌의 아이가 억지로 갸루 패션을 따라 하는 모습이 오히려 더 리얼해서 옛날 생각이 나네요.
이 시리즈 중에서는 개인적으로 Vol.5와 Vol.10이 더 좋았습니다. 출연하는 6명 중 귀엽다고 생각한 건 2번과 6번뿐. 2번은 구강성교만 나오고, 6번은 본방이 있습니다. 나머지는 그냥 구색 맞추기용 느낌이에요. 개인적으로 아쉬운 건 가장 귀여운 2번 배우가 구강성교만 한다는 점입니다. 6번 배우도 엉키는 장면이 너무 가볍고, 싫어하는 기색이 별로 안 느껴져요. 상황 설정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 느낌입니다. 그리고 흑인 배우를 썼는데도 활용을 전혀 못 했어요. 어쩌다 보니 먼저 유혹하거나 빨아주거나 하는데, 흑인을 쓴 의미가 있나 싶더군요. 덩치도 큰데 더 격렬한(하지만 소리는 못 내는) 장면을 보고 싶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배우 퀄리티와 상황 설정을 종합하면 300엔 정도가 적당합니다. 렌털로 보기에도 좀 비싼 수준이에요. 빌려 보실 거면 Vol.5나 Vol.10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