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따윈 필요 없어! 여자끼리 눈맞은 레즈비언의 쾌락
글로리 퀘스트2011.01.30
★2.5(2)

벌받는 여자들의 은밀한 신음. 부끄러운데 자꾸만 느껴버리는 내 몸이 원망스러워. 눈가리개와 재갈을 물린 채 손가락으로 가슴을 농락당하다 보면, 어느새 남자의 장난감이 되어 엉덩이를 치켜올리는 암컷이 될 뿐.
첫 번째는 쓰리인원(코르셋)에 빨간 하이힐, 흰색 스타킹을 신고 가볍게 결박. 두 번째는 재갈을 물린 채 레즈비언 플레이(가슴을 애무받으며 종료). 세 번째는 가볍게 결박하고 바이브 삽입. 네 번째는 목줄을 채워 끌고 다니며 야외로. 다섯 번째는 전신 패턴 타이즈에 하이힐 차림으로 가볍게 결박. 여섯 번째는 쓰리인원, 흰색 타이즈, 흰색 하이힐. 목줄에 포니 개그(재갈)라고 하나요? 그걸 물리고 네 발로 기게 한 뒤, 나중에는 팔을 모아 묶은 채 서 있는 자세로 종료. 뭐 예쁘다면 예쁘긴 합니다만. 란제리 취향인 분들에게는 좋을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