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는 교실, 방과 후의 일탈. 여교사와의 은밀한 과외 수업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좁은 공간에서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쾌락의 현장, 지금 바로 확인해.
누군가에게 신호를 보내는 건지, 아니면 신호를 기다리는 건지. 그런 타이밍을 계산하면서 촬영한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