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동안 20명과 즐기는 스쿨미즈 파티
원즈 팩토리2009.06.26
★5.0(1)

단순한 기획물이 아닙니다. 정식 데뷔를 앞둔 예비 단품 여배우의 '프리 데뷔' 작품! 본인과 사무소까지 작정하고 덤벼든, 그야말로 진검승부의 현장입니다. 이번 컨셉은 1박 2일 여행을 빙자한 리얼 밀착 촬영! '다신 없을 기회'라는 심리를 파고들어 평소보다 과감하고 대담한 그녀의 진짜 모습을 담아냈습니다. 특히 이 친구, 과거 NHK 교육방송 '진검 10대 토론장'에 출연해 '내 꿈은 AV 배우'라고 당당히 밝혀 전국을 뒤집어놨던 화제의 인물입니다. '세상이 욕하는 직업이라 더 해보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가진 그녀의 첫 발걸음! 풋풋하면서도 묘하게 꼴리는 미소녀의 순결한 기록,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