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한 자지 보고 눈 돌아간 욕구불만 유부녀들
AVS 컬렉터스2013.11.23
★4.0(1)

배우 정보 준비중
고급이니 회원제니 간판은 거창하게 달아놨는데, 마사지 실력은 그냥 그렇고 발기한 거 보여주니까 바로 보지 젖어서 달려드는 거 실화냐? 얘네들 프로 에스테티션 맞긴 한 건지 의심스러울 정도네. 그냥 몸 달아오른 암컷들이었음.




















'최악'이라는 인상. - 3편 수록 - 그중 2편은 에스테티션이 서툴러서 손님이 마사지를 가르쳐주다가 H - 나머지 1편도 그냥 만지작거리기만 함 - 남배우도 여배우도 의욕이 안 느껴짐 - 앵글은 4~5곳의 고정 카메라 전환 같은데, 뭔가 어설픔. 현장감이 없음 - '박으면 그만이지'라는 식이라 굳이 마사지물일 필요가 없음. 제작사도 힘들다는 건 알지만, 이건 좀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