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유륜 성애자들 주목, 빨고 핥고 싶은 초대형 유륜만 모았다
ABC / 망상족2015.03.15
★3.3(13)

가슴 좋아하는 남자치고 유두 싫어하는 놈 있나? 특히나 꼿꼿하게 선 핑두는 못 참지. 손가락으로 굴리고, 혀로 핥고, 빨아대고... 쾌감에 못 이겨 스스로 빳빳하게 서 버린 유두를 보면 정신이 혼미해질 지경. '제발 더 괴롭혀주세요'라고 애원하는 듯한 음란한 유두의 유혹, 4시간 내내 제대로 즐겨보자.




















저는 유두를 핥고 빠는 장면에서만 뽑는 편이고, 눕혀놓고 애무하는 걸 선호합니다. 참고해 주세요. 제목 그대로 발기된 유두가 많이 나오는데, 여배우들 가슴이 다 큽니다. 그 가슴과 유두를 아주 격렬하게 괴롭히는 작품이에요. 주목할 점은 2번째 장면의 눕혀놓고 하는 유두 애무입니다. 유두를 가운데로 모아서 핥는 순간, 여자가 '앗…///' 하는 느낌으로 반응해요. '어라… 양쪽에서 자극이…///' 하는 듯한 반응에 저도 모르게 섰네요. 다만, 4시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이 장면 말고는 딱히 꽂히는 게 없어서 별점은 2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