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범생인 척하던 토모나가 유키의 은밀한 비밀. 그건 바로 아랫도리보다 입으로 느끼는 게 훨씬 더 쾌락적이라는 것. 처녀 시절부터 입을 성기처럼 단련해온 유키가 드디어 본색을 드러낸다. 목구멍 깊숙이 쑤셔 박히는 자극에 눈물까지 질질 흘리면서도, 구역질을 참아가며 멈추지 않고 삼켜대는 모습이 그야말로 압권. 입안 가득 꽉 채워지는 쾌락에 미쳐버린 그녀의 '입'을 감상해 보시길.




















요즘 이라마(irrumatio) 계를 뒤흔드는 배우라면 토모나가 유키, 안리 사야 정도라고 생각함. 특히 내가 주목하는 건 이번 작품에도 나온 토모나가 유키. 토모나가 유키의 목구멍 사용법은 다른 배우들과 두 가지가 다름. 첫째, 눈물을 흘리는 횟수가 압도적으로 많음. 눈물 없는 이라마가 없음. 둘째, 헛구역질을 엄청 잘함. 근데 사레들리지 않음. 깊숙이 넣는데도 켁켁거리지 않음! 이것만으로도 최고급 이라마 배우라는 게 증명됨. 목구멍 어디를 자극해야 헛구역질이 나오는지 정확히 아는 듯함. 이번 작품은 콘셉트상 이라마보다는 배우 주도의 딥스롯이 많음. 처음엔 템포가 좀 느린가 싶었는데, 딥스롯 할 때도 눈물 펑펑, 헛구역질 팍팍이라 그것만으로도 대만족. 토모나가 유키치고는 드물게 살짝 토하는 장면도 있어서 럭키였음. (헛구역질할 때 나오는 액체 정도라 구토 혐오하는 사람도 문제없을 듯) 너무 하드한 노선이 아니라 보기 편한 것도 장점. 하드하지 않아도 토모나가 유키의 이라마나 딥스롯은 만족도가 정말 높음. 이라마나 딥스롯의 궁극형 아닐까? SM은 싫지만 이라마는 좋아하는 나 같은 사람에게 특히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