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행 극락행, 만원 전철 속 음란한 그녀들
비즈발2008.02.07
♥86

배우 정보 준비중
지옥행인지 천국행인지 알 게 뭐야! 욕망으로 가득 찬 치녀 전철 출발한다. 일단 탑승하면 정기 다 빨릴 때까지 못 나가는 초위험 구역. 집단으로 달려들어 온몸을 더듬고, 귀에 대고 야한 소리 쏟아내는데 정신 못 차릴걸? 테크닉으로 애태우다가 결국 차내에서 끝까지 가버리는 미친 텐션의 5시간 대작.
이건 너무 심하다. 원시 시대 AV인가? 샘플 이미지나 영상에 속지 마라. 영상이 왜 이렇게 지저분해? 게다가 화면을 다 가려버리는 초대형 모자이크까지 얹어서 가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