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지 크기랑 굵기부터가 신인 수준이 아닌 괴물급 뉴하프 아사기리 마오. 고양이상 미인인데 온몸이 그냥 성감대 그 자체임. 귀, 젖꼭지, 겨드랑이, 항문까지 살짝만 건드려도 목 쉴 정도로 절규하면서 가버린다! 박히는 순간 일그러지는 그 예쁜 얼굴, 진짜 예술임. 남자 둘이서 진하게 쏟아붓는 명기 중의 명기, 도색한 뉴하프의 정석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