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론 고상한 척하는 금수저 사모님들, 속은 누구보다 뜨겁게 굶주려 있었다. 돈 많고 여유 넘치지만, 밤마다 채워지지 않는 욕구에 미쳐가는 그녀들. 가면을 벗겨버리면 감춰왔던 변태적 본능이 튀어나온다. 사회적 지위고 뭐고 다 잊고 짐승처럼 날뛰는 40대 마담 8명의 화끈하고 적나라한 3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