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여행 가서 참교육! 몸매 끝판왕 미녀들과의 1박 2일 노빠꾸 떡정 여행
글로리 퀘스트202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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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보 준비중
글래머 미녀 카렌과 떠난 1박 2일 온천 여행. 도착하자마자 참을 수 없다는 듯 들이대는 그녀의 몸매는 그야말로 예술 그 자체야. 온천탕에서 터질 듯한 가슴을 흔들며 매달리는 그녀를 참을 수 있을까? 겉모습만큼이나 음란함으로 꽉 찬 카렌의 진짜 본색을 지금 확인해 봐.




















이번 작품의 볼거리는 단연 카렌 씨의 야한 의상이다. 등장하자마자 가랑이까지 오는 초미니 스커트와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딱 붙는 옷 때문에 완전히 정신을 뺏겨버렸다. 전반부 데이트 파트에서 로우 앵글로 치마 속이 보일 듯 말 듯 한 아슬아슬한 구도를 즐기게 해주거나, 앉아 있는 카렌 씨의 역삼각형 부위를 접사하는 등 이 의상으로 할 수 있는 온갖 변태적인 촬영은 다 보여준 것 같아 훌륭했다. 개인적으로는 그런 변태적인 촬영보다도 미니스커트 사이로 T팬티가 살짝 비치는 장면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관계 장면은 온천물 특유의 무난한 수준이라, 그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는 별로 추천하지 않는다. 제목 그대로 야한 옷을 입은 여자와의 데이트에 관심이 있다면 필견이다.
3년 전쯤에 엄청나게 뺐던 그 니시X 카X라면 완전 득템이지. 이거 산 건 신의 한 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