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귀여운 입술로 뿜어져 나오는 소리
h.m.p2024.09.15
★5.0(1)

데뷔 2년 반 만에 드디어 봉인 해제! 그동안 얼굴에 묻히는 건 죽어도 안 된다고 버티던 호죠 나나가 작정하고 나왔다. 예쁜 얼굴과 가슴 위로 쏟아지는 하얀 액체들의 향연, 참아왔던 만큼 더 화끈하게 즐겨보자.
예전에 봤을 땐 꽤 미인이라고 생각했는데, 레이와 시대의 귀여운 친구들에게 익숙해져서 그런지 비주얼은 평균 이하인 느낌. 치열이 고르지 못한 것도 좀 신경 쓰인다. 핵심인 붓카케도 입을 꽉 다물고 있는 장면이 많아 거부감이 심해 보인다. 보고 있으면 흥이 깨짐.